서구 갑(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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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19대(지역구 의원) → 20대(지역구 의원) | ||
→ | ||
인천광역시 서구 원도심과 청라국제도시 대부분을 포함하는 지역구이다. 그래서 인접한 을 선거구에 비하면 보수세가 조금 강하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다.
청라국제도시는 3040의 비율이 높아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고, 18대 대선 때에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인천 내에서 가장 높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서구 원도심 지역은 문재인에 대한 지지가 낮은 편이었으나, 안철수 지지도가 주변 지역보다 높은 편이었으며, 모든 동에서 문재인 - 안철수 - 홍준표 순의 순위가 만들어졌다.
서구 갑 관할 구역 | |
신현·원창동, 청라1동, 청라2동, 가좌1동, 가좌2동, 가좌3동, 가좌4동, 가정1동, 가정2동, 가정3동, 석남1동, 석남2동, 석남3동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편집]
3. 역대 선거 결과 [편집]
3.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이전 [편집]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이전까지는 서구와 강화군이 함께 두 개의 선거구를 구성하며, 서구·강화군 갑 선거구로 선거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강화군은 서구·강화군 을 선거구에 포함돼 서·강화 갑 지역은 서구만 포함하는 선거구였다.
- 서구·강화군 갑 선거구의 관할구역 : 서구(검암경서동, 연희동, 청라동, 가정1동, 가정2동, 가정3동, 신현원창동, 석남1동, 석남2동, 석남3동, 가좌1동, 가좌2동, 가좌3동, 가좌4동)
서구 을 선거구만 다루므로 이 문서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다룬다.
3.2.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이학재(李鶴宰) | 52,595 | 1위 |
44.45% | 당선 | ||
2 | 김교흥(金敎興) | 45,233 | 2위 |
38.23% | 낙선 | ||
3 | 유길종(劉吉種) | 17,591 | 3위 |
14.86% | 낙선 | ||
5 | 안생준(安生俊) | 2,898 | 4위 |
2.4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10,214 | 투표율 56.82% |
투표 수 | 119,445 | ||
무효표 수 | 1,128 | ||
20대 총선 인천 서구 갑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52,595 (44.45%) | 45,233 (38.23%) | 17,591 (14.86%) | +7,362 (△6.22) | 119,445 (56.82%) | |||
청라1동 | 36.55% | 45.28% | 16.86% | ▼8.73 | 60.25 | |||
청라2동 | 40.52% | 41.72% | 16.21% | ▼1.20 | 60.74 | |||
가정1동 | 47.94% | 35.12% | 14.55% | △12.82 | 49.16 | |||
가정2동 | 51.28% | 32.70% | 13.34% | △18.58 | 51.85 | |||
가정3동 | 50.49% | 34.07% | 13.01% | △16.42 | 65.61 | |||
신현원창동 | 49.28% | 35.58% | 13.01% | △13.70 | 54.14 | |||
석남1동 | 46.31% | 37.03% | 14.33% | △9.28 | 50.79 | |||
석남2동 | 48.07% | 34.48% | 14.20% | △13.59 | 54.31 | |||
석남3동 | 49.45% | 33.07% | 14.76% | △16.38 | 49.07 | |||
가좌1동 | 48.87% | 33.25% | 14.11% | △15.62 | 49.05 | |||
가좌2동 | 40.39% | 42.0% | 14.45% | ▼1.61 | 61.15 | |||
가좌3동 | 49.80% | 34.11% | 13.44% | △15.69 | 54.96 | |||
가좌4동 | 44.14% | 35.11% | 17.14% | △9.03 | 49.98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8.59% | 30.72% | 13.48% | △17.87 | ||||
관외사전투표 | 38.41% | 42.05% | 15.92% | ▼3.64 | ||||
국외부재자투표 | 23.26% | 61.05% | 12.79% | ▼37.79 | ||||
3.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교흥(金敎興) | 76,072 | 1위 |
53.23% | 당선 | ||
2 | 이학재(李鶴宰) | 60,733 | 2위 |
42.53% | 낙선 | ||
6 | 김중삼(金中三) | 2,983 | 3위 |
2.08% | 낙선 | ||
7 | 조향남(曺香南) | 702 | 5위 |
0.49% | 낙선 | ||
8 | 김용섭(金容燮) | 2,408 | 4위 |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25,827 | 투표율 63.85% |
투표 수 | 144,188 | ||
무효표 수 | 1,290 | ||
21대 총선 인천 서구 갑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76,072 (53.23%) | 60,733 (42.53%) | +15,339 (△9.70) | 63.85% | |||
청라1동 | 59.67% | 35.82% | △23.85 | 65.01 | |||
가정1동 | 52.09% | 44.10% | △7.99 | 61.35 | |||
가정2동 | 51.45% | 44.26% | △7.19 | 59.10 | |||
가정3동 | 51.60% | 44.98% | △6.78 | 62.75 | |||
신현원창동 | 49.94% | 45.99% | △3.95 | 63.0 | |||
석남1동 | 49.12% | 46.55% | △2.57 | 55.61 | |||
석남2동 | 49.52% | 46.72% | △2.80 | 61.67 | |||
석남3동 | 49.83% | 45.94% | △3.89 | 55.04 | |||
가좌1동 | 48.89% | 46.82% | △2.07 | 54.19 | |||
가좌2동 | 52.79% | 43.52% | △9.27 | 66.50 | |||
가좌3동 | 47.82% | 48.25% | ▼0.43 | 61.48 | |||
가좌4동 | 50.83% | 44.77% | △6.06 | 61.78 | |||
청라2동 | 58.37% | 37.18% | △21.19 | 66.25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3.03% | 46.59% | ▼3.56 | ||||
관외사전투표 | 58.43% | 35.89% | △22.54 | ||||
국외부재자투표 | 74.80% | 24.41% | △50.39 |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교흥 지역위원장이 단수공천되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이학재 의원과 강범석 전 서구청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경선 결과 이학재가 공천되었다. 이로서 김교흥과 이학재의 리턴매치가 됐다. 이전 선거에서는 모두 이학재가 이겼다. 다만 20대 총선에선 국민의당 후보와의 표 분산으로 이학재가 어부지리로 당선됐다.
정의당에서는 김중삼 지역위원장이 공천을 받았다. 그 외에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조향남 당협 부원장을 공천했다. 후보 확정 후 여론조사에서 김교흥이 이학재를 꾸준히 앞서면서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청라국제도시 개발로 인구 유입이 늘고 있는데다 또 표 분산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개표 결과 여론조사대로 김교흥이 10.7%p 차로 승리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특히 민주당세가 강한 청라3동이 서구 을 지역구로 넘어갔지만 그건 관련이 있으나 마나였다.
김교흥은 가좌3동을 제외한 모든 동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관외사전투표, 국외부재자투표에서도 승리하였다. 이학재는 가좌3동에서, 거소 및 선상투표에서만 이겼다.
3.3.1. 선거구 경계 조정 [편집]
21대 총선을 앞두고 이 지역의 변수를 꼽으라면 선거구 획정 문제다. 서구 갑 지역의 2019년 1월 말[1] 기준 인구 수는 291,139명이다. 원내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제시하는 선거구 획정인구의 하한선은 각각 김제시·부안군과 동두천시·연천군인데, 어느 쪽 인구에 ×2를 하든 290,000명이 안 된다. 따라서 서구 내 경계 조정이 불가피하였다.
일단 갑 선거구에서 청라3동[2]이나 가정1동[3]을 을에 떼주면 2개 선거구 체제를 유지할 수 있는데, 어느 쪽이든 생활권에는 맞지 않는 조정이다.[4]
최종적으로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인천 지역구를 획정하면서 청라3동을 서구 을로 넘기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청라국제도시 주민 내부의 반발이 센 편.
거리적인 측면이나 정서적인 측면에서 청라3동은 기존 서구 을 선거구와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서구 을 선거구의 메인 유권층이라 볼 수 있는 검단신도시 지역이 있다보니 청라3동이 서구 을 선거구에서는 소외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더군다나 선거 당선 이후 현역 의원이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청라3동 지역의 현안까지 챙길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서구 갑 국회의원이 기존 서구 갑 지역이었던 청라3동의 지역현안까지 챙기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일단 갑 선거구에서 청라3동[2]이나 가정1동[3]을 을에 떼주면 2개 선거구 체제를 유지할 수 있는데, 어느 쪽이든 생활권에는 맞지 않는 조정이다.[4]
최종적으로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인천 지역구를 획정하면서 청라3동을 서구 을로 넘기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청라국제도시 주민 내부의 반발이 센 편.
거리적인 측면이나 정서적인 측면에서 청라3동은 기존 서구 을 선거구와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서구 을 선거구의 메인 유권층이라 볼 수 있는 검단신도시 지역이 있다보니 청라3동이 서구 을 선거구에서는 소외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더군다나 선거 당선 이후 현역 의원이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청라3동 지역의 현안까지 챙길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서구 갑 국회의원이 기존 서구 갑 지역이었던 청라3동의 지역현안까지 챙기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3.4. 22대 총선 [편집]
검단신도시 입주까지 감안하면 이 선거에서는 세 선거구로의 분할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경우 원도심인 석남동, 가좌동, 신현원창동에 가정동을 더해 갑에 남기고, 청라동, 연희동, 검암경서동을 묶어 '서구 병' 선거구를 새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 즉 갑(원도심+루원)/을(검단)/병(청라+검암)(혹은 을과 병이 반대로)으로 선거구가 짜이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 표밭인 청라동이 떨어져 나가면서 이 지역구는 보수세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마 김교흥은 청라가 포함된 선거구에, 이학재는 원도심 선거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리매치가 안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다만 상대편 후보가 누가 나올지가 의문이겠지
이렇게 되면 민주당 표밭인 청라동이 떨어져 나가면서 이 지역구는 보수세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마 김교흥은 청라가 포함된 선거구에, 이학재는 원도심 선거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리매치가 안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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